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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건강관리협회, 최근 5년간 암 26,139건 발견

작성자 : | 조회수 : 84
작성일 : 2022-03-25 10:18:52
- 2017 ~2021 년 암 검진 총 26,750,530 건 실시

- 갑상선암 , 유방암 , 위암 , 대장암 , 폐암 , 자궁경부암 순으로 발견

 

한국건강관리협회 ( 회장 김인원 , 이하 건협 ”) 는 최근 5 (2017 ~2021 ) 동안 총 26,139 건의 암을 조기 발견했다 .

 

건협 16 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최근 5 년간 진행한 암 검진 건수는 총 26,750,530 건으로 , 이 가운데 0.10% 26,139 건이 암으로 진단됐다 .

 

연도별로는 2017 4,641 , 2018 4,619 , 2019 5,651 , 2020 5,245 , 2021 5,983 건이다 .

 

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견됐고 , 이어서 유방암 , 위암 , 대장암 , 폐암 , 자궁경부암 , 간암 , 전립선암 순이었다 . 혈액암 등 총 50 종의 저빈도 발견암으로 분류된 기타암 * 1,604 건 이었다 .

 

남성은 위암 , 갑상선암 , 대장암 , 폐암 , 전립선암 순으로 발견됐으며 , 여성은 유방암 , 갑상선암 , 자궁경부암 , 위암 , 대장암 순이었다 .


건협 김인원 회장은 암은 우리나라 사망 1 위 질환으로 , 평소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예방활동은 물론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 .” 특히 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암 발생위험이 높은 중 장년층은 반드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.” 고 말했다 .

 

한편 건협은 전국 16 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국가건강검진 , 종합건강검진 , 맞춤형건강 검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.

 

문의 ) 한국건강관리협회 ( 울산 )052)241-20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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